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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연봉 순위 TOP10 한국 프로농구 (2023년)

KBL 연봉 순위 TOP10 (2022~2023) 소개

안녕하세요. 순이입니다. 한국 남자 프로농구 정규 시즌이 뜨거운 열기 속에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2022~2023시즌 KBL 연봉 순위 살펴보겠습니다.

한국 프로농구 선수 연봉 순위 BEST10

1위 김선형 : 8억 (서울 SK 나이츠)

kbl 연봉 순위 김선형
김선형

지난 시즌 통합챔피언의 주역으로 빠른 스피드, 독특한 드리블과 스텝으로 상대 수비를 매우 난처하게 만드는 SK나이츠의 판타지스타, KBL의 아이콘 김선형 선수입니다.

2위 허웅 : 7억 5천 (전주 KCC 이지스)

kbl 연봉 순위 허웅
허웅

농구대통령으로 잘 알려진 허재의 큰 아들로 허재의 아들이기 보다 농구선수 허웅으로서 알려지기를 원하는 선수입니다.
슈팅력과 돌파력을 두루 갖춘 슈팅가드고 지난 시즌 KBL 인기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할 만큼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위(공동) 이승현 : 7억 5천 (전주 KCC 이지스)

kbl 연봉 순위 이승현
이승현

어린 시절 살을 뺄 목적으로 시작한 농구였지만 중학교, 고등학교 때부터 최정상 선수로 성장하며, 고려대 진학 후 1학년때 부터 주전으로 뛰었으며 신장 197cm로 빅맨치고 작은 편이지만 단단한 몸으로 파워가 좋아 용병 선수 수비도 가능할뿐더러 NBA에 장신 선수들처럼 3점 슛을 비롯 중거리 슛에도 능한 이승현 선수입니다.

2위(공동) 전성현 : 7억 5천 (고양 캐롯 점퍼스)

kbl 연봉 순위 전성현
전성현

대부분의 능력치가 평범하다는 평이 있지만, 슈팅 능력 하나만큼은 리그 최고라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 플레이오프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안양 KGC를 준우승으로 이끌고 이번 시즌 신생팀인 고양 캐롯 점퍼스에 이적한 전성현 선수입니다.

5위 이정현 : 7억 (서울 삼성 썬더스)

이정현
이정현

기본적으로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올 어라운드 플레이어로 패싱력, 시야, 공격력이 뛰어나며, 정규 시즌에 결장하는 일이 없어 연속경기 기록으로 한국 프로농구 통틀어 1위를 기록한 KBL에서 슈팅 가드 중 최고의 피지컬을 갖춘 선수입니다.

6위 이재도 : 6억 (창원 LG 세이커스)

이재도
이재도

스크린을 이용한 돌파와 긴 사거리의 외각 슛,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속공 전개와 마무리 능력이 뛰어나며 양손 모두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작은 키와 왜소한 체격에도 수비력이 좋은 선수입니다.

6위(공동) 오세근 : 6억 (안양 KGC 인삼공사)

오세근
오세근

199.8cm의 키로 국내 센터 기준으로 작은 축에 들아가지만 철저한 몸 관리로 힘과 운동능력이 막강하며, 노련미와 뛰어난 BQ로 골밑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선수입니다.

8위 최준용 : 5억 5천 (서울 SK 나이츠)

최준용
최준용

국내 포워드 중에 손 꼽히는 운동능력으로 속공 상황에서 모든 역할이 가능하고 패싱력 또한 웬만한 포인트 가드보다 뛰어나며, 외각 수비 또한 준수한 편입니다.
그리고 200cm의 장신 포워드라 리바운드 능력 또한 뛰어나 모든 역할이 가능한 올라운드 플레이어입니다.

8위(공동) 이관희 : 5억 5천 (창원 LG 세이커스)

이관희
이관희

장신 가드이면서도 빠른 스피드와 리그 탑 급 운동능력으로 돌파를 주무기로 잘 사용하여 잘하는 날은 갓관희, 못하는 날은 가관희로 불리는 선수입니다.

8위(공동) 이대성 : 5억 5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이대성
이대성

국내 가드라 볼 수 없는 피지컬로 미국 진출 경험을 가진 몇 안 되는 선수이며, 볼 핸들링과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돌파 능력이 좋고, 많은 활동량으로 수비 범위가 넓은 선수입니다.

한국 프로 농구도 더 많은 인기에 힘입어 고 연봉 선수들이 더 많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KBL 연봉 순위 TOP10을 살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NBA 연봉 순위 TOP10
2023년 NBA 연봉 순위 TOP10

2023년 NBA 연봉 순위 TOP10 · 1위 스테판 커리 · 2위 러셀 웨스트브룩 · 3위 르브론 제임스 · 4위 케빈 듀란트 · 5위 브래들리 빌 · 6위 폴 조지 · 7위 데미안 릴라드 · 8위 카와이 레너드 · 9위 야니스 아데토쿤보 · 10위 클레이 탐슨